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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봉선1동의 유래

서쪽 자생잇봉으로부터 남쪽을 돌아 동쪽 물동지산까지 병풍처럼 둘러 있는 능선의 북사면 분지에 자리 잡은 봉선1동은 30년 전만해도 주민 대부분이 농사를 짓는 농촌 마을이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 택지조성사업으로 아파트와 주택단지 가 형성되면서 현재는 6,900세대, 17,000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대단위 도시형 마을로 변화되었습니다. 1914년에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봉선’은 개발 전 당시 일대에 모여 있던 작은 동네 조봉리와 이선리에서 따온 이름으로 ‘구렁진 들에 위치한 마을’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봉선1동의 유래

노들행복 부엉이 마을의 시작

‘노들’이란 노인과 아이들의 줄임말로 전 연령층의 봉선1동 주민들을 아우르는 단어입니다. 주민 모두가 살기 좋고 행복만 마을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주민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이 이름은 2013년 8월 안전행정부(현 국민안전처, 행정자치부)에서 시행한 안심마을 시 범사업과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마을로 선정된 이후부터 사용되기 시작 했습니다. 80년대 난개발된 지역이라 인도와 차도가 협소하고 교통량 이 많으며 좁고 주택 밀집지역의 어두운 골목길로 인해 주민들을 위협 했던 안전문제에 심각성을 느낀 주민들은 시범사업을 계기로 본격적 으로 생활안전을 위한 마을활동을 진행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주민 안전교육, 생활안전시설 확충 및 안전확산을 위한 행사 등의 다양한 안전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들행복 부엉이 마을의 시작

노들행복 심벌마크와 부엉이로고

노들행복 심벌마크는 2014년 2월 공모전을 통해 만들어진 봉선1동 상징물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세잎클로버가 지붕모양으로 집을 덮고 있는 형태로 행복하고 편안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봉선1동 주민들의 꿈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날이 어두워지는 저녁부터 새벽 해 뜰 무렵까지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로 잘 알려져 있는 부엉이는 불철주야로 주민들 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봉선1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동물로서 마을을 좀 더 친숙하고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선정한 마을만의 대표 이미지입니다.

노들행복 심벌마크와 부엉이로고

마을의 비전과 목표

마을의 비전과 목표

단체명 : 노들행복 부엉이 안심마을 / 사이트명 : 부엉이 안심마을 / 대표 : 이의선 / 고유번호 : 408-82-68379
주소 :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로 51번길 21(주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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